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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9.12.01 아직 살아가고 있지만, (2)
  7. 2009.03.16 이테스트 (1)
  8. 2009.03.15 ING (1)
  9. 2009.03.07 직소퍼즐 (3)
  10. 2009.02.21 내가 사는 곳 (2)
  11. 2009.02.16 객지생활 (1)
  12. 2009.01.17 객지생활 (2)
  13. 2008.11.11 마음의 테 - 겨울, 또 하나의 (2)
  14. 2008.11.04 how to (1)
  15. 2008.10.22 시험끝
  16. 2008.10.22 1년 전으로 (2)
  17. 2008.10.13 되는데로.. (1)
  18. 2008.10.09 이 모든 것들 (1)
  19. 2008.10.08 토익 스피킹 앤 롸이팅
  20. 2008.10.07 미련 (2)
posted by 순희커즈 2012.03.17 22:34

어제 집에 오는 길에

포장마차에 가고 싶었는데

혼자서는 못가겠네.

그때가 좀 외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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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순희커즈 2012.02.28 20:23

나는 자취생이다.

주말에는 외출하지 않을 때 집에서 거의 해먹는다.

자취생활 4년차이지만 실상 할 줄 아는 건 없다.

된장국개나 미역국은 간간히 해먹긴 하는데, 사실 그건 엄니니키트가 있어서 가능한 메뉴일 뿐이고.(그나마 입맛에 맞긴함)

평일에는 밖에서 사먹거나(거의 안주빨), 퇴근 후 집에와서 늦은 라면을 먹는다.

라면은 꼬들꼬들하게 먹는 것을 좋아한다.(완전히 익은 면은 누가 먹다 버린 걸 주워 먹는 기분이랄까;;)

보통은 라면에 아무것도 넣지않는데(무첨가가 나의 기호임), 가끔 색다르게 먹고 싶을 때 끓이는 방법이 있다.

먼저 물을 가스레인지에 올리고, 마늘이 있다면 넣어준다(파는 집에서 키운적이 없으므로 시도불가).

물이 끓으면 스프를 풀어주는데, 끓는 물에 분말을 넣을 경우 폭발할 수가 있으므로 주의.

팔팔 끓으면 거품을 조금 걷어내고 면을 넣고 잘 끓인다.

면이 어느정도 익었다고 생각될 때(꼬들꼬들할 것), 계란을 투하한다(노른자는 살릴 것).

즉시 흰자 부분만 휘저어 주면 요리는 끝이다(노른자는 반의 반숙일 것).

면을 맛있게 흡입하다가 적당히 노른자를 터트려 먹는다.

..

.

하지만 난 지금 사무실에서 혼자 김치없는 컵라면을 먹고 있을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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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순희커즈 2012.02.26 00:45

그 누구도 모르는 문제를 마주하고 있다.

이미 주위에선 잘 푼 사람들도 보이고,

잘 풀고 있는 것 같은 사람들도 보이고,

내가 보기엔 아닌것 같지만 확신을 갖고 풀어나가는 사람도 보인다.

 

그 문제는 누구도 알 수 없거니와,

정답 또한 있지 않다.

수 많은 답은 존재하되 정답은 있지 않다.

그 수 많은 가능성에 난 두려움을 느낀다.

 

정답만을 외워오던 시절을 지나

무방비상태에서 나는,

문제를 마주하고 풀려는 의지조차 상실해버린 건 아닐까.

남의 문제가 아니라

나는 내 문제를 마주하고 있는데.

 

비록, 시험시간의 끝은 알 수 없지만

종이 친 후에야 알게 되겠지만,

공상 속에서 생각만 해서는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

...라는 걸 이미 알고 있다.

 

 

..라고 또 공상 속에서 생각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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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순희커즈 2012.02.13 14:48

헐, 2년만이네...;;

뭐지, 뭐하느라 여길 잊어버리고 있었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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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순희커즈 2010.01.19 18:16

논리학자들은 전능과 전지가 상호 양립할 수 없다는 점을 놓치지 않았다. 신이 전지하다면, 그는 자신이 전능을 발휘하여 역사의 경로에 개입하여 어떻게 바꿀지를 이미 알고 있어야 한다. 그러나 그것은 그가 개입하겠다고 이미 마음먹은 것을 바꿀 수 없다는 의미며, 따라서 그가 전능하지 않다는 뜻이다.

 

- 만들어진 신(p123), 리처드 도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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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순희커즈 2009.12.01 08:17
지금 필요한건 뭐?

















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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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순희커즈 2009.03.16 22:19

이테스트 1급 먹었지만

내심 만점을 기대했는지라

아쉽긴하다

역시 방심은 금물이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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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

posted by 순희커즈 2009.03.15 18:10

난 지금

아무것도 하지않는 것을 

해내고 있다




젠장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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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순희커즈 2009.03.07 13:46

 

확대

Wasserschlangen (Watersnakes) - Klimt, Gustav

500pieces, jigsaw puzzle





퇴근 후의 시간을 이용, 약 이틀간 노력해서 완성했당
이거하다보니 시간 정말 잘간다



아래는 원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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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순희커즈 2009.02.21 10:14

내가 사는 곳이다

최대한 빠른시일 내에 갚아야 할 돈으로 구한 집

언젠가는 전세금이 내 것이 될테지만

그때까진 부지런한 일꾼이 되어야 한다.

물론 그게 끝이 아니라, 또다른 시작이 될테다.

이 전세금으로는 왠만한 전세도 얻지못할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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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순희커즈 2009.02.16 12:52


대략 살림살이의 구색이 갖춰진듯하다.

약간의 가전제품과 약간의 가구를 하루만에 지르고 나니

첫월급의 황홀함은 어느새 아련함으로 변질되었다.

혼자 노는게 충분히 익숙하다고 생각했는데,

객지라서 그런지 쓸쓸한 듯 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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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순희커즈 2009.01.17 17:54

여차저차 객지생활 2주가 지나버렸다

빨래는 쌓이고 몸은 비루해진다

지갑은 가벼워지고 날씨는 쌀쌀하다

외로워야 하는데 외롭지 않은것 같은 느낌은

자기방어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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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순희커즈 2008.11.11 19:38


어느새 추워졌다


시간은 흘러 흘러

또 한번의 겨울이 돌아왔다

추운 계절,

모든 생물들이 더디게 자라는 시간

동물들은 겨울잠으로 자신을 다스리고

식물들은 나이테에 또 하나의 굵은 선을 그려넣는데

나는 그저

추워 떨고만 있누나......



다음 계절, 내 마음은 더 자랄테지만



....................................................마음이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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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순희커즈 2008.11.04 17:34

한 번씩, 이따금씩

사무치게 외로울 때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냥

참아내거나 견뎌내거나

그저 여자가 그리운 거라고 자조해버리거나

그냥 그렇게 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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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순희커즈 2008.10.22 16:41



학생으로서 치는 마지막 중간시험이 끝나버렸다



유쾌하지 못하게 끝나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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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순희커즈 2008.10.22 16:39




만약



1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무엇을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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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순희커즈 2008.10.13 21:51


그렇게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그냥


되는데로 살아버리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한번씩 하지만


어쩌면 나는






이미 그렇게 살고 있는건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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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순희커즈 2008.10.09 17:08



이 모든 것들,

 

신이 치는 장난이거나

 

혹은

 

내가 자초한 이 모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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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순희커즈 2008.10.08 14:40

어제 멋모르고 쳐버렸다

부담없이 쳐 보겠다는 처음의 마음과 달리 긴장을 타고 있었다

어떻게어떻게 해치우고

녹음본을 들어보니

음....아....으흠(헛기침)....이 대부분이었다















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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