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bluelimn 2015.07.2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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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위키백과

https://ko.wikipedia.org/wiki/롯데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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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긴 많구나...

posted by bluelimn 2011.06.12 15:00
난이도 : 하
귀차니즘 : 하
재료비 : 하
빨간 국물에 재료가 몽땅 들어가있어 보기에 아름답진 않으나 귀찮을 때 해먹으면 생각보다 맛이 좋다.

재료 :
육수(생략가능) - 멸치, 말린표고버섯, 다시마
주 재료 : 감자, 양파, 기타(버섯, 만두)

 


자취를 하더라도 멸치, 다시마, 말린표고버섯은 항상 준비해둔다. 다시다 같은 합성 조미료 대신 멸치육수를 내면 대부분 맛이 좋아진다.(수분관리가 귀찮으니 냉동실행) 육수는 물이 끓고나면 낮은 불에서 물을 우려낸다. 멸치를 오래 끓이면 쓴맛이나 비린 맛이 날수도 있다고 하지만 내장과 머리를 떼고 넣으면 괜찮다.

감자와 양파도 대부분 요리에 필수적으로 들어간다. 보관도 오래할 수 있으나 자취생은 자주 음식을 하지 않으니 적은 양만 사는 것이 유리하다.

요리과정
1. 재료를 먹기 좋게 자른다.


2. 물이 끓으면 고추장 2스푼을 푹푹 퍼서 넣는다.
3. 감자를 먼저 넣고 잠시 끓이다가 나머지 재료를 넣는다. (익는 시간을 고려)


간을 보고 소금, 간장을 추가하여 간을 맞추면 되지만 고추장만으로도 충분히 간이 된다.

냉동만두를 넣으면서 잡탕이 돼버렸지만 그래도 맛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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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uelimn 2010.04.27 23:10
출처 : http://blog.daum.net/parkland/15723712

미국의 메이오클리닉에서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음식 5가지

첫번째,  호두, 아몬드와 같은 견과류

사진출처 http://jisaseng.tistory.com/




호두에는 다불포화 지방산(Polyunsaturated fatty acids)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혈관을 탱탱하고 건강하게 지켜준다. 이제는 피부에만 양보할 게 아니라 심장을 위해 다시 먹어야 할 것 같다. 물론, 호두 뿐만 아니라 다른 견과류도 마찬가지. 미국 식약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하루에 약 42.5그램 정도의 견과류를 매일 섭취하면 심장병 가능성을 많이 낮추어 준다고 한다.







두번째, 생선과 오메가 3 지방산

사진출처 http://essen2.tossi.com/mytossi.do?viewtype=daily&selectDay=20090311&clk_pg=mytossi&clk_pos=profile




 생선 특히 참치나 연어등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오메가 3 지방산은 혈압을 낮추어주고, 혈전생성을 막아주는 효과로 유명하다. 이미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등으로 치료받은 과거력이 있는 분들께는 돌연사 가능성 또한 의미있게 낮추어준다고 하니, 익숙하다 넘기지 말고, 꼭 챙겨먹어야 하겠다.





세번째, 오트밀

사진출처 http://k.daum.net/qna/view.html?qid=3R5TJ




외국잡지나 외국 건강관련 사이트 돌아다니다보면, 자주 접하게 되는게 오트밀이다. 대한민국에선 약간 생소해 하는 분들도 많은 것 같다. '귀리'가 오트밀이다. 오트밀에는 수용성 섬유소들이 많이 포함 되어 있고 우리 체내의 저밀도 지질 단백질(LDL:low-density lipoprotein 쉽게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생각하면 된다)을 낮추어 준다. 수용성 섬유소들이 장내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감소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런 효과를 보려면 하루에 적어도 10 그램 이상의 수용성 섬유소를 먹어야 한다고.



네번째, 올리브 오일

Bowl of olives with a bottle and flask of olive oil. Studies have shown that olive oil, wh
올리브 오일도 요즘  각광을 받고 있는데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 지질 단백질(LDL)은 낮추어주고, 몸에 좋은 고밀도 지질 단백질(HDL:high density lipoprotein)은 그대로 유지시켜준다.
미국 식약청(FDA)에서는 하루에 약 23 그램 정도의 올리브 오일 섭쉬가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권장하고 있다.







다섯번째, 콩


사진출처 www.allstarhealth.com


콩에는 plant sterol이라는 성분이 많이 들어 있는데 이 또한 콜레스테톨의 흡수를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하루에 약 2그램 정도씩 먹게되면 요런 효과를 볼 수 있는데. 조금 조심해서 먹어야 한다.(과량 복용시) plat sterol이라는 성분은 콜레스테롤 말고, 지용성 비타민인 비타민 A,D,E,K의 흡수도 방해하게된다. 그래서 미국 식약청(FDA)에서는 저밀도 지질 단백질(LDL)의 혈중 수치가 160 mg/dl (또는 4.1 mmol/L) 이상일 경우에만 권장하고 있다고한다.




콜레스테롤은 무조건 나쁘다라고 생각하는데 그건 사실과 다르다.


 
콜레스레톨은 작은 혈관손상등이 생겼을 때 그 곳을 메우는 재료가 되기도 하고
또, 우리 몸의 호르몬을 만들어내는 원재료이기도 하다.
건강의 관건은 콜레스테롤을 무조건 줄이는 게 아니고,
나쁜 콜레스테롤은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은 높이는 것이라하겠다.


===================================================
고밀도 지단백(HDL)은 높으면 좋고, 저밀도 지단백(LDL)은 낮으면 좋단다. 하지만 음식조절만으로 저밀도 지단백(LDL)을 줄이기는 어렵다고 한다.
이유는 유전적 요인이 크기 때문이란다. 간이 약하기 때문이라는데 심협증, 동맥경화, 심근경색, 중풍등에 주의해야 한단다.

1~2개월 단위로 확인하면서 줄여나가야 하는데 주 3~4회 30분이상 유산소 운동, 음식조절로 줄여나가고, 수치가 높으면 약물복용을 함께해야 한다.

약물복용: 총 콜레스테롤이 240mg/dl 이상,
LDL 콜레스테롤 130mg/dl이상일 때.

동맥경화, 심장병 위험이 있으면
총 콜레스테롤 200mg/dl이상, LDL콜레스테롤 100mg/dl이상일 때.

posted by bluelimn 2009.10.27 21:07
그럴듯해 보이지만 실제로 해보면 어렵지 않다. 다만 재료가 많아 살짝 귀찮다.



재료 : 단호박, 떡국떡(작은 떡볶이떡으로 대체가능),
     오징어(낙지따위 살만한 곳이 없어서 천원짜리 오징어로 해결), 홍합
    잡다한 채소(피망, 양파, 양송이버섯 등), 모짜렐라 치즈, 다진마늘 조금

소스 : 고추장(4스푼), 고춧가루(2스푼), 설탕(1/4스푼.. 단호박이므로 설탕은 조금만 할 것), 맛술 조금(없으면 물), 기호에 따라 간장 약간

1. 단호박의 윗면을 뚜껑모양으로 자른 다음 속을 파낸다.
2. 단호박을 제외한 모든 재료는 먹기좋게 자른다.
3. 단호박을 찜통에 넣고 찐다.(전자렌지나 오븐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난 없다.)
; 속에 들어갈 재료들이 이미 가열되어 들어가므로 20분이상 쪄야한다.
4. 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아 향을 낸다.
5. 재료들을 넣고 소스도 넣고 볶는다.  
6. 재료를 단호박 속에 넣고 위에 모짜렐라치즈를 듬북 뿌린다음 다시 찐다.
끝.

속이 너무 많아 치즈를 적게 올렸더니 모자라서 나중에 다시 올렸다.;;;;

남은 해물로는 해물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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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uelimn 2009.09.13 22:45
재료 : 양념된 돼지갈비 조금, 마늘, 애호박, 고춧가루

원래는 소고기를 갈아서 양념해야 하지만 귀찮다. 자취생 주제에 그럴 여유도 실력도 없다. 그냥 돼지갈비를 사서 구워먹을 때 조금 때서 해보자.

1. 애호박을 대략 3Cm가량 크기로 자른 후 속을 파낸다. 이때 밑바닥이 뚫리지 않도록 조심하자.

2. 애호박을 거꾸로 뒤집어서 약한 불에 살짝 익힌다. 팬에 뚜껑을 덮어 좀 더 익도록 배려해주자.

3. 고기와 마늘을 각각 볶는다.

4. 고기를 애호박에 넣고 약한불에 다시 굽는다.(뚜껑을 닫아 잘 익도록 해주자. 오븐있음 쓰던가..쓰읍

5. 마늘 올리고 고춧가루를 약간 뿌린다.

---- 애그 스크럼블---
계란 깨서 후라이팬에 넣는다. 소금 넣는다. 마구 휘저어 준다.(쎈불) 끝


간장 양념이 된 고기 말고 고추장 양념으로 사서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올려도 괜찮을 것 같다.
두 번 째 만들 때는 애호박이 덜익어서 맛이 저질이었다. 나중에 단호박으로 다시 도전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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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uelimn 2009.09.13 22:36
덮밥이라고는 하나 전분같은거 없다. 자취방에서 할 수 있는 요리는 대부분 재료가 얼마 없다는 가정하에 해야 한다.

재료 : 김치, 감자, 양파, 사과, 기타 잡다한거 전부
방법 : 김치를 볶는다. 재료는 다 넣고 볶는다. 오렌지 주스 같은 것들을 조금 넣어도 괜찮다.

사과를 조금 넣어봤다. 먹고싶어 샀다가 처치하기 곤란해서 넣은거다. 아직도 하나 남았다.

매우 볶아준 다음 밥에 얹어 먹는다. 그냥 따뜻한 음식이니까 먹는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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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uelimn 2009.09.05 09:52

성남(야탑) 시외버스 터미널 시간표입니다. (2009년 3월 기준)
출처 : 성남시 홈페이지 (http://www.cans21.net)

참고로 시외버스는 신용카드 결제가 불가능합니다.
대신 현금영수증 발급은 가능합니다.
posted by bluelimn 2009.08.15 13:39

양념장
재료 : 국간장 1큰술, 다진마늘(반개분량), 양파 조금, 참기름 조금, 고춧가루 조금

애호박
약간 두껍게 잘라서 프라이팬에 약간의 기름을 두르고 약한불에 굽는다.
(기름은 조금만 있으면 된다. 애호박을 강한 불에 빨리 굽는게 영양소 파괴가 적고 맛있다고 하는데 난 약한불에 구워야 맛있더라.)

팽이버섯 계란 전
1. 팽이버섯을 손질하고 역시 프라이팬에 중불로 굽는다. 이때 팽이버섯의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가지런히 놓고 굽도록 한다.

2. 팽이버섯이 어느정도 익었으면 불을 약하게 낮춘다.(계란을 넣을 때 프라이팬이 너무 달아있으면 눌러붙기 때문)

3 .계란을 풀어 붓는다.

4. 다시 중불로 굽는다. 끝
(너무 약한 불로 구우면 팽이버섯에서 물이 나온다.)
팽이버섯의 아삭아삭한 맛을 즐기고 싶다면 계란 푼 것을 먼저 프라이팬에 붓고 그 위에 팽이버섯을 올린다. 그러면 아삭아삭한 맛을 즐길 수 있고 모양도 더 이쁘다. (난 그저 많이 익은 버섯을 좋아해서 그렇게 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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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uelimn 2009.08.15 13:16
계란껍질 + 식초 + 주방용세제를 넣고 물을 조금 넣은 후 흔든다. 끝

(세제 대신 굵은 소금을 넣으면 세척솔로 구석구석 문지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posted by bluelimn 2009.08.09 18:44

참치 스크럼블 에그

재료: 참치1/2통, 달걀 2개, 양파,피망 1/4개씩 식용유 1작은술, 우유 1큰술, 소금이랑 후춧가루 약간

1. 참치는 체에 받쳐 기름기를 쪽 빼세요.
2. 양파를 잘게 다지고 피망은 가로,세로 5mm 크기로 썰으세요.
3. 볼에 달걀을 푼 다음 우유 1큰술을 넣고 섞은 다음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하세요.
4.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와 피망을 볶다가 참치를 넣고 볶아요.
5. <4>에 <3>을 붇고 젓가락으로 살살 저으세요.
포인트 - 참치는 체에 받쳐 기름기를 쪽 뺍니다.

===============================================================================

참치감자전
-양파다진것, 참치(기름제거), 오이(참치가 좀뻑뻑한 느낌이 있기 때문)다진것-물기제거
-감자갈아서 위의 재료 넣고,
-후추와 소금간 약간 하시고
-계란 3개 풀어서 붓고

-후라이팬에 수저로 2스픈 정도 재료 놓는다.
-적당히 붙어서 익어가면 뒤집으면 됨
뭐 정식요리는 아니지만 가끔 집에서 해먹는데, 괜찮음.
때로 찬밥 남아 냉장고에서 굳어가고 있을 때, 재료에 함께 넣어도 됨.
=-=====================================================================

남아있는 재료(참치, 감자, 양파, 계란)로 검색했더니 나온 레시피.
결국 두개가 같은 음식이지만 한번 도전해봐야겠다.(앗, 후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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